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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연운 5일 전 N자전거 3일 전 N승무원 2일 전 N키보드 5일 전 N친환경🌳 3일 전 N도라에몽 5일 전 신설 요청 BL웹툰/웹소설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73
이 글은 4년 전 (2021/6/21) 게시물이에요
다 설명 해줬는데도 자기가 왜 맞아야되냐는데 이게 여자친구 있는 애 입에서 나오는 게 맞나 싶기도 하고 미성년자도 아니고 스무살인데 ㅋㅋㅋㅋ 하,,, 짜증나서 걍 맞지마; 이러고 자리 피했다ㅠㅠ 왜 저러는 거야... 너무 멀리 가긴 했는데 내 동생도 저러니까 모든 남자들이 저렇게 생각할까봐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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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리 오빠도 마찬가지야,, 그냥 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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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답답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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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걍 자궁경부암 이런건 남 얘기임 남 얘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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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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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직 생각이 많이 어린듯....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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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아직 많이 어린가보ㅏ...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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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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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머리가 아파온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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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와닿지않나봐 아직,, 이해가 안되는건아니지만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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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고환암 예방 목적도 있잖아 이거 얘기해도 그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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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너무 어려서 암 자체가 남얘기인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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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직 어려어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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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우리집 혈육은 내가 접종한 뒤에 여친도 접종하라고 해서 24살에 암것도 모르고 맞는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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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얘도 여자친구가 맞자고 하면 맞을 것 같은데 여자친구도 이런 거 모를 것 같아서ㅋㅋㅋㅋ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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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근데 진짜 가다실은 상대를 위해서 맞는 게 아니라 본인 건강 위해서라도 맞아야 하는 건데 내가 맞아줄게~ 이렇게 생각하는 남자들 있더라 ㅎ… 걍 어이없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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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ㅋㅋㅋㅋ 그럴 거면 그냥 맞지 마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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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래 맞지 말고 쇠악스도 하지 마러라… 근데 진짜 쓰니 진만 빠져 걍 냅둬… 여친한테 너 가다실 안 맞을 거라고는 얘기했어? 그러고 말아버리자 여친 안타깝지만 쓰니만 더 힘들어 ㅜㅜ 진짜 동생이 그러면 더 허탈하고 짜증날 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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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더 말 안 하려고... 진짜 속터지고 너무 실망스럽닼ㅋㅋㅋㅋ 내 기대가 너무 컸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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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사실 기본인데 그 기본도 못하는 사람이 많다고 생각… 잘 결정했어 알아서 하겠지 하고 내버려두자 ㅋㅋ큐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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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더 짜증나는 건 엄마도 이제 혼자 생각하게 그만 얘기하라고 해서 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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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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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듣긴하는데 그냥 아직 철 없는 느낌이 너무 강하고,,, 내가 말 하는 것보단 여친이 말하는게 더 효과있을 것 같긴 해보여 ㅋㅋㅋㅋㅋ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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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마 가족 앞이라 부끄러워서 그냥 저랬을수도...? 울 오빠도 첨에는 내가 말했을때 듣는척도 안하더니 나중에 보니까 이미 다 맞았던디 여친분이랑 같이 맞았다고 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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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 거라면 다행이다,,, 지 인생이니까 알아서 하겠지 싶다가도 이게 알아서 할 문젠가??? 이거 두개가 계속 충돌하는 중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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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너가 내줄거 아니면 강요 노노 비용이 50몇만원인걸로
알고있는데 그 나이대에 그정도면 크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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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집은 그거 다 부모님이 해주셔서 비용은 물어보지도 않았ㅇㅓ 그거 때문이면 다행이지^__^...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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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도 얘 괜히 부끄럽다고 모르는 척 할까봐 내동생이랑 둘이 있을 때 얘기함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설명해주니까 알겠다고 하더라.. 애가 아직 학생이라서 부담스러울까봐 내가 대신 내주기로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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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후,,, 얘는 그런 것도 없다ㅜㅜ 익인이 동생은 다행이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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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쓰니도 계속 걱정되면 나중에 완전 각잡고 진지하게 얘기해봐ㅠㅜ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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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냐 그냥 냅두려고 더 얘기해봤자 내 기분만 상할 것 같고 그냥 나중에 지가 맞아야겠다 생각 들면 맞겠지 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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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가족끼리 성관계 이야기하면서 하면 나같아도 싫을듯
다른방법으로 해결하는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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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끄러워서 얘기 피하려는 느낌이 아니라 진짜 자기가 왜 맞아야되는 지를 이해 못하는 거려서 그냥 얘기 이제 안 하려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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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고환암 걸리면 클나는데,,,
고딩때 수술 받아서 고환암 확률 더 높아졌어…
난 11월달에 맞으려갈려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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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고환암 무서운건데 흠 아직 안아파봐서 그러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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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는 부모님도 아니고 그런거 맞으라고 가르치는 듯이 말하면 싫더라...차라리 동생이 걱정돼서 맞아보는거 어떠냐고 가볍게 권유해보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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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님조차도 왜 남자애가 맞아야되는 지 이해를 못해서 내가 한 거였어... 부모님이 했으면 나도 아무말 안 했디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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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부모님이 얘기를 하고 안하고가 아니라 언니나 오빠가 그런거를 설명하면서 그러면 그냥 짜증이 날 수도 있어.. 내가 별로 안친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ㅋㅋㅋㅋ특히 남동생은 누나말 잘 안듣는 경우가 많다고 들어서 그냥 쓰니가 넘어가..ㅁ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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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햐! 근데 나는 동생이랑 연애 얘기도 다 하고 고민상담도 다 주고받아서 괜찮을 줄 알았쥐ㅠㅠ... 그냥 더 얘기 안 하는게 서로한테 좋을 것 가터ㅠㅠ 고마벙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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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응응 좋은 마음에 얘기했는데 실망했겠다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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