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
펑
엄마 친하신 분이고 나도 몇 번 갔어서 믿고 했는데 하.. 색깔 진짜 ㅠㅜㅠ 청량하고 시원한 여름 바다를 원했는데 이건 무슨 얼어죽어도 모자랄 추운 겨울 바다잖아… 이번 주에 중요한 약속 있는데 진짜 죽고싶어ㅋㅋㅋ| 이 글은 4년 전 (2021/6/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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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펑 엄마 친하신 분이고 나도 몇 번 갔어서 믿고 했는데 하.. 색깔 진짜 ㅠㅜㅠ 청량하고 시원한 여름 바다를 원했는데 이건 무슨 얼어죽어도 모자랄 추운 겨울 바다잖아… 이번 주에 중요한 약속 있는데 진짜 죽고싶어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