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진짜 입에서 필터링 없이 말이 나오고 기분파라 어릴때부터 고생이 심했어 아까 자기 기분 나쁘다고 뺨맞았는데 지금 딸~~이러면서 방앞에서 부르고있어 한두번이 아니야 나 유치원때부터 저랬어 좀만 기분나쁘면 때리고 기분 풀리면 노래부르면서 아무 일도 없던 척하고. 자기 기분 나쁜것만 알고 사과같은거 한번도 못 받아봤어 그래도 자식이라고 음식좀 그만 먹으라고 잡아말라는데 둘다 비만에 성인병 줄줄이 달고있어 너무 한심하고 역겨워 근데 또 날 사랑하는것 같긴 해서 의절은 좀 아닌 것 같고 진짜 최소한의 도리만 하고 사는거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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