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의 눈치를 너무 많이 보는 것 같아 나는 나대로 살아가면 되는 거고 내 성격대로 스타일대로 하면 되는데 의식하다보니까 나를 자꾸 숨기게 되고 이 말 한마디 하려고 과장해서 수십번을 시뮬레이션 돌리고 그래... 남들은 아무렇지 않게 넘어갔는데 또는 아예 아무 생각이 없었던 부분인데도 나 혼자 아 아까 내가 그랬는데 기분 나빴으면 어쩌지 이런 생각들을 자주하게 되는 것 같아... 그래서 뭔가 날 갉아먹는 느낌이고 특히 알바만 하고 오면 더 심해져 이런게 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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