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의심스럽대 친구 작은아버지를 친척이 아니라 가족으로 칭한 것도 의심스럽고 (그알 보고도 안 믿음 주작방송취급ㅜㅜㅜ) 친구 가해자라고 댓글 쓴 사람들 깜빵에 안 넣고 합의금 요구하는 것도 돈이 목적인 거 같대.. 선처부탁 메일 안 읽는 거 너무한 거 아니냐고 또 뭐라함 하 진짜 너무 대화가 안 통하는데 뭐 어떻게 말해야함? 같이 살면서 이렇게 대화 안 통하는 경우는 처음이라 당황스럽네 엄마 자기 편 안 들어준다고 나한테 지금 개삐짐
| 이 글은 4년 전 (2021/6/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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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의심스럽대 친구 작은아버지를 친척이 아니라 가족으로 칭한 것도 의심스럽고 (그알 보고도 안 믿음 주작방송취급ㅜㅜㅜ) 친구 가해자라고 댓글 쓴 사람들 깜빵에 안 넣고 합의금 요구하는 것도 돈이 목적인 거 같대.. 선처부탁 메일 안 읽는 거 너무한 거 아니냐고 또 뭐라함 하 진짜 너무 대화가 안 통하는데 뭐 어떻게 말해야함? 같이 살면서 이렇게 대화 안 통하는 경우는 처음이라 당황스럽네 엄마 자기 편 안 들어준다고 나한테 지금 개삐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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