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 때 가난해서 집도 좁고 형편이 안 좋았거든 나는 맨날 친구 집에서 자고 놀고하는데 우리 집으로 못 데려왔던 게 한으로 남으셨나봐 아빠 사업 풀리고 넓은 주택으로 이사하고 살만하니까 엄마가 미안했던 거 한 풀으려고 친구 데려오래 ㅠㅠㅠㅠㅠ 나는 이제 직딩이라 데려올 친구들도 다 뿔뿔이 흩어져있는데 엄마 마음 뭔지 알아서 참 따숩고 저리고 그렇다 ㅠㅠㅠㅠ
| 이 글은 4년 전 (2021/6/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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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릴 때 가난해서 집도 좁고 형편이 안 좋았거든 나는 맨날 친구 집에서 자고 놀고하는데 우리 집으로 못 데려왔던 게 한으로 남으셨나봐 아빠 사업 풀리고 넓은 주택으로 이사하고 살만하니까 엄마가 미안했던 거 한 풀으려고 친구 데려오래 ㅠㅠㅠㅠㅠ 나는 이제 직딩이라 데려올 친구들도 다 뿔뿔이 흩어져있는데 엄마 마음 뭔지 알아서 참 따숩고 저리고 그렇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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