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종강한 친구가 6일?7일째 안읽씹하길래 ( 내가 뭐 물어본 의문문이었음 ) 완전 상관 없는 다른 얘기로 뭐 물어봤는데 바로 칼답옴 평소에도 톡하다 갑자기 사라져서 며칠~2,3주만에 답장하는데 그게 답문이 아니라 위에 온건 걍 무시하고 자기 할 말하는걸로 톡오는거 때문에 좀ㅋㅋㅋ 흔히들 이래? 할말 없거나 그냥 반응인 톡을 안읽씹이면 당연히 별 생각 없는데 의문문인것 까지 안읽씹하니까 감정 소모되네.. 그렇다고 말하기도 그런게 어렸을 적 친구라서 옛날부터 연락스타일 때문에 많이 싸웠거든 그래도 커가면서 서로 이해되고 존중하긴 하는데.. 너무 하지 않나 싶기도.. 아무쪼록 연락 스타일이 다른건데 말해서 뭐하나 감정만 상하지 ~ 싶기도 해서 껄끄럽다ㅠ 아무리 답장하는게 에너지 소모된다거나 큰 맘먹고 해야한다는건 나도 이해 하는데 그건 너무 자기 중심적인 것 같아 그렇게치면 나도 가끔 위 친구가 보내는 톡이 티엠아이일 때도 있는데 그렇다고 안읽씹하고 무시하고 내 톡 보내고 그러진 않는데 반대의 경우에는 걍 안읽씹 하니까 좀 어이없음ㅋㅋㅋㅋ 걍 자기가 부담스럽거나 그러면 그래도 되는건가 싶다~ 나 싫어하나? 생각도 들었는데 또 그건 아니라서 참 그냥 이런 애구나 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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