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한두달은 정말 이렇게까지 한다고? 싶을 정도로 다들 칭찬해주시고 잘해주시다가 내가 어느순간 적응해서 혼자서 뭔가를 해내고 집중해서 하다가 자기들끼리 장난칠때 나 혼자 바쁜척한다 이런 분위기되면 진짜 나 그날은 투명인간이야 내 질문에 대답도 안하고 대꾸도 없고 그냥.. ㅠㅠ 매일 울면서 출근하는것같다.. 그나마 나랑 같이 다니는 언니 한명이 있어서 다들 나를 싫어한다고 고민을 말해봤더니 왜? 세상 사람들 전부 너를 좋아할순없는거야 좀 쿨해져봐 이러고 가더라…ㅋㅋㅋ 그리고 그 뒤로 그 언니는 매일 나빼고 남자직원들이랑 술 마시고.. 나 정말 자존감 바닥됐어 어떡하니 ㅠ 살기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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