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입학 할 때는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잘하는 것도 없어서 그냥 부모님 추천으로 사회복지과 가서 작년에 졸업하고 작년에 일 좀 다니다가 그만두고 다시 취업준비 중이거든,,(전문대 다녔고 빠른이라 현재 22살) 요즘 공연예술 쪽에 관심 생겨서 보는데 너무 재밌어보인는거야ㅜㅜ아직 내 나이가 늦은 나이가 아닌 거 아는데 섣불리 시도는 못하겠어,,일단 부모님 반대가 너무 심할 것 같고 사회복지에 비하면 불안정한 일이고 이걸 배운다고 해도 내가 이 분야에 취업을 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라,,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 사람들이 세상에 얼마나 있을까 너무 부럽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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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인스타 업로드 (이관희 저격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