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릿느릿 속터지게 구는 거 위와 같은 행동으로 사람 기다리게 만들면서 정작 본인은 자기 행동이 느린 지 모름 쓸데없이 걱정 많아서 '만약에 OO하면 어떡해ㅠㅠ?' 하는거 해보지도 않고 걱정하는 사람 자기 입으로 말하기 싫으니까 빙빙 돌려 말해서 결국 내가 먼저 말하게 만드는거 미안한 기색이 없는 사람 가식으로라도 어른들한테 예의차릴 줄 모르는 사람
| 이 글은 4년 전 (2021/6/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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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릿느릿 속터지게 구는 거 위와 같은 행동으로 사람 기다리게 만들면서 정작 본인은 자기 행동이 느린 지 모름 쓸데없이 걱정 많아서 '만약에 OO하면 어떡해ㅠㅠ?' 하는거 해보지도 않고 걱정하는 사람 자기 입으로 말하기 싫으니까 빙빙 돌려 말해서 결국 내가 먼저 말하게 만드는거 미안한 기색이 없는 사람 가식으로라도 어른들한테 예의차릴 줄 모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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