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에 좀 괜찮다 싶은 사람 있으면 잘해주면서 자기랑 엮이도록? 자기가 눈에 들어오게끔 분위기 만드는데 그냥 같은 과 선후배로서 잘지내는 것처럼 보이고 싶어하는 것 같음 근데 며칠안가서 들어보면 좋아한대 ㅋㅋ 벌써 새내기 후배중에서도 두번째정도 되는듯. 근데 둘 다 썩 잘 되고 그런 건 아니었던것 같음... 얘가 진심으로 한 사람한테만 그러는 거면 모르는데 벌써 동기 한 명에 후배 두 명이랑 그랬으면... 대단하지 않니 좋아하는 감정 어쩔 수 없는 거고 자기 마음이니 뭐라 할 건 아니지만... 우리가 소수과라서 두루두루 잘 지내는? 분위기였는데 관계가 불편해져서 진짜 난감하게 만드는 스타일이다ㅠ 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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