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밤새서 공부하고 있는데 따인다거나
아침 수업이라 맨날 초췌한 상태로 옷도 대충입고 간 수업에서 따인다거나
일어나자마자 양치랑 세수도 안하고 운동하러 가서 땀에 쩔어가지고 집 오는 길에 따인다거나
편의점에서 혼자서 울면서 맥주마시고 있는데 따이고...
와 오늘 나 정말 이쁘게 꾸몄다~ 할때는 안 따이고 후줄근하고 쌩얼일때 번호 따이더라
아마 내가 화장했을 때보다 민낯이 순하고 만만해보여서 따기 쉬웠던 듯...
| 이 글은 4년 전 (2021/6/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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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밤새서 공부하고 있는데 따인다거나 아침 수업이라 맨날 초췌한 상태로 옷도 대충입고 간 수업에서 따인다거나 일어나자마자 양치랑 세수도 안하고 운동하러 가서 땀에 쩔어가지고 집 오는 길에 따인다거나 편의점에서 혼자서 울면서 맥주마시고 있는데 따이고... 와 오늘 나 정말 이쁘게 꾸몄다~ 할때는 안 따이고 후줄근하고 쌩얼일때 번호 따이더라 아마 내가 화장했을 때보다 민낯이 순하고 만만해보여서 따기 쉬웠던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