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은 친구의 절대 자유인데 교수님 연락 받고 친구가 지원을 고민하고 있었어.. 근데 나한테 연락하고 답장도 완전 뜸하게 하고, 평소애도 필요한 거 물어봐두고 답장이 엄청 뜸하고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기분이 들어 ㅠㅠㅠ 그러다 갑자기 지원하겠다고 통보를 하는데 솔직히 기분이 이상해 ㅠㅠ… 필요할때만 자꾸 연락하니까 답장하기도 싫고 나는 취준하는데 친구가 갑자기 가버린다니까 그것도 묘해… 나 너무 이기적인가 ㅠㅠ… 그냥 필요할때만 연락하고 이런 이야기 같이 공유도 안하니까 서운하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