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아빠가 회식하고 들어오면서 즉흥으로 팥빙수나 뭐 주전부리 사가지고 오면 58세 엄마랑 25세인 딸한테 나 잘했지?😏(얼른 칭찬해!)하는 눈빛 발사하셔 ㅋㅋㅋㅋ 거기서 칭찬 좀만해주면 매우 흡족+뿌듯한 표정으로 옷갈아입으러 가셔 칭찬 안해주면 매우 서운해하고 ㅋㅋㅋ 진짜 짜잘한 것도 오 이거 아빠가 한거야?하면 매우 자신감충만해져서 시키지도 않은 다른것도 하고 ㅋㅋㅋ
| 이 글은 5년 전 (2021/6/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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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세 아빠가 회식하고 들어오면서 즉흥으로 팥빙수나 뭐 주전부리 사가지고 오면 58세 엄마랑 25세인 딸한테 나 잘했지?😏(얼른 칭찬해!)하는 눈빛 발사하셔 ㅋㅋㅋㅋ 거기서 칭찬 좀만해주면 매우 흡족+뿌듯한 표정으로 옷갈아입으러 가셔 칭찬 안해주면 매우 서운해하고 ㅋㅋㅋ 진짜 짜잘한 것도 오 이거 아빠가 한거야?하면 매우 자신감충만해져서 시키지도 않은 다른것도 하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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