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네가 여태 너무 곱고 편하게만 커서 그렇게 느끼는 거냐 아니면 진짜 힘든 건지 반 년은 다녀야지 하고 약간 화내는 것처럼 그랬는데 저번 주 이번 주 내내 새벽 2 3시 늦으면 밤새고 오전 5시 반 10시 이럴 때 퇴근하거나 잠깐 집가서 씻고 나오는 거 알고나서는 먼저 전화와서 어떡하냐 우리 딸 고생 많다... 괜찮냐 바틸만하냐 하는데 진짜 눈물 확나드라ㅠㅠㅠㅠㅠ 아니 근데 엄마 편하고 곱게만 컸다기엔 저 대딩 때도 밤갬 핵많이 하고 첫차 막차로 통학하고 그랬는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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