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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바이닐 23시간 전 N사진자랑 1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
이 글은 4년 전 (2021/6/27) 게시물이에요
뺄 곳이 어디있냐, 말랐다 이런 소리 꼭 듣는데 빈말로도 많이 하지? 내가 봤을 때는 객관적으로 통통하거든... 내가 하체비만이고 근육없고 지방만 많은 몸이라... 보통 정말 남이 보기에도 안 빼도 되는 몸이라 그런 말 하는 경우가 더 많아 아니면 빈말로 하는 경우가 더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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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떤 관계냐에 따라서 너무 다르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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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 친한 사람들, 친한 사람들한테도 다 그런 소리 들어 그렇다고 평소에 말랐다~ 소리 듣는 건 아니고 그냥 내가 어쩌다가 다이어트 얘기 나오면 내가 나도 다이어트 해야 되는데, 살 빼야 되는데 이러면 저런 소리 듣는 정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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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객관적으로 봤을 때 통통하면 빈말로도 말랐다 소리 안 하던뎅,, 언제부터 할거냐, 파이팅이다, 피티 받을거냐, 나도 살 빼야 되는데 라고 함.. 나도 통통인데 같은 통통보고 빈말로도 그런 소리 잘 안 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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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가...ㅜㅜㅜ 내 몸을 내 입장에서 생각하다 보니까 통통해 보이는 거라고 생각해야 되나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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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살 찌기 전에 보통 몸무게일 땐 말랐다 소리는 진짜 오바고 뺄 때가 어딨냐 소리는 들었는데 진짜 다이어트 해야 된다고 느꼈을 통통이 되었을 땐 주변에서 단 한 명도 말랐다, 뺄 곳이 어딨냐, 왜 빼냐 소리 일절 안 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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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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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가 봤을 때 통통하면 그렇게 말한다는 거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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