뺄 곳이 어디있냐, 말랐다 이런 소리 꼭 듣는데 빈말로도 많이 하지? 내가 봤을 때는 객관적으로 통통하거든... 내가 하체비만이고 근육없고 지방만 많은 몸이라... 보통 정말 남이 보기에도 안 빼도 되는 몸이라 그런 말 하는 경우가 더 많아 아니면 빈말로 하는 경우가 더 많아?
| 이 글은 4년 전 (2021/6/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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뺄 곳이 어디있냐, 말랐다 이런 소리 꼭 듣는데 빈말로도 많이 하지? 내가 봤을 때는 객관적으로 통통하거든... 내가 하체비만이고 근육없고 지방만 많은 몸이라... 보통 정말 남이 보기에도 안 빼도 되는 몸이라 그런 말 하는 경우가 더 많아 아니면 빈말로 하는 경우가 더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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