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티보니 취업시즌인것같은데ㅎㅎ 난 일단 간호사하다가 퇴사한 익인이야ㅎ 불취업이라는곤 들었는데..다들 넘 고생하구있구.. 나 취업할때 생각나서 말하자면.. 나는 학교에서 상대적으로 취업 좀 안된 케이스였거든? 난 2차가서 후두두두둑 떨어졌어 1차까지 붙은병원은 빅5 포함되는 병원 포함해서 한 5-6개? 간호학과치고 나보다 면접 많이 보러다닌 사람 없을가 장담... 근데 그냥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은 난 국공립병원 다니다가 퇴사한건데 일이 안맞아서 그만두긴했지만 일 환경이나 월급이나 사람이나 다 괜찮았거든?! 그리고 빅5. 빅8..진짜 난 이거에 큰 의미 안뒀으면 좋겠어... 빅5보다 빅8이 낮고 그 아래 대병들이 수준이 낮고..이런거 아니니깐....다 괜찮은 병원들이야..우리들만의 급나누기일뿐.. 물론 첨에 큰 병원 들어가서 잘 배우면 좋지만 그렇지않다고 해서 잘못되는건 아니거든... 우리학교 교수님들은 진짜 대병 못가면 개바보로ㅋㅋㅋ생각해서 진짜 사람을 이번 인생의 낙오자같이 만들었었거든 나도 그래서 꽤 괜찮은 병원을 갔음에도 붛구하고 아 내 인생은 안풀럈구나..망했구나 했는데..진심으로 아니거든? 내가 이 생각으로 한 일년..넘게 진짜 정신적으로 방황했는데 진짜 아니야.. 그리고 그냥 붙고 떨어지고는 운이라고 생각해.. 난 빅5중에 하나병원에서 인원 거의 최대로 뽑는 해에 떨어쟜거든?나도 뭐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암튼..그냥 사람마다 은이 있다고 생각해..그러고나선 유일하게 면접보면서 진짜 답읓 몰라서 대답못한 병원에 붙었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다들 취준 열심히하고 좋은 간호사가 되길 바랄게~~ 너무 상심하지말고 스트레스 받지말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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