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첫번째 쌍수 대학 들어가기 전에 자연유착으로 함 무슨 매몰같은건데 ..좀 다른 방법이라고 했음(어쨌든 절개는 아님) 무조건 자연스럽게 해달라고 했음 처음 하고 나왔을때도 붓기가 별로 없었고, 2주 지나니까 이미 자연스러웠음 주변 사람들도 신기하다고 할 정도였음 근데 이게 1년 지나니까 거의 무쌍됨 2. 두번째 쌍수 첫번째 쌍수 했던 병원 찾아가서 재수술 해달라고 함 마취비 30정도 내고 했던거 같음 그때도 자연유착으로 했음 근데 이번엔 한쪽이 풀려버림;(2년 정도 지난 상태) 3. 세번째 쌍수 재수술로 유명한 병원을 알아봄 상담 받음 > 살 자체가 두껍기 때문에 애초에 절개로 했어야 하는 눈이라고 함 네번 수술하긴 귀찮아서 무조건 절개로 해달라 했음 다 끝내고 나왔는데 어디 두들겨 맞은 사람처럼 부어있었고 약 1년동안 소세지였음 전엔 붓기가 빨리 빠져서 이번에도 비슷 할 줄 알았는데 아니었음 라인도 좀 높아졌고 절개라 그런지 티가 많이 났음 근데 중요한건!!! 2년 넘은 지금은 자연스러워짐 거의 3년 다 되어감 사진으로 봐도 1년차랑 차이가 남 계속 붓기 빠지는 중인듯 쌍수 준비 과정 1. 전화나 카톡으로 상담 날짜 잡음 2. 방문해서 상담 받고 수술 날짜 잡음 3. 수술 8~10시간 전에 물, 음식 섭취 못하게 했음 4. 세번 다 수면마취로 했는데 중간에 깨워서 눈 몇 번 떠보게 했음 (이때 실 들어가는 느낌남ㅋ..) 5. 다 하고 잠시 수면실? 같은데 들어가서 눈에 얼음팩 올려놓고 누워있었음 6. 마취 때문인지 좀 어지러웠지만 잘 일어나서 집 감 7. 며칠 뒤에 실밥 뽑으러 다시 옴 난 이때가 젤 아팠음 좀 많이 따끔.. 쌍수할때 재밌었던건 간호사분이 마취약 넣어주고 "잠들때쯤 다시 알려드릴게요~" 했는데 그런 말 하나도 기억 안 나고 어느 순간 그냥 자고 있었음 꿈도 마약 한 사람처럼 어지럽고 신기한 꿈 꿨음 조언(?) 1. 눈-눈썹 사이 가까우면 라인 낮은게 나은듯 눈 커진다고 다 예뻐지는게 아닌거 같음 2. 라인 낮게 잡으면 절개도 자연스러운거 같음 3. 내 주변 쌍수한 사람들 10중7은 매몰 풀리거나 라인 너무 많이 낮아져서 무쌍 느낌남 오히려 절개한 애들이 ㄱㅊ 나도 다시 돌아간다면 걍 첨부터 절개 하고 싶음 세번이나 해서 힘들었음 물론 본인 눈에 따라 다른듯 처음에 매몰로 해야 재수술 싸고 할 면적(?)도 많다고 함 4. 눈두덩이 두껍고 살 많으면 라인은 보통인데 눈 살이 접혀서 부자연스러울 수 있음 본인 눈에 어울리게 라인을 잡아야 하나봄 ... 암튼.. 3년정도 되도 계속 붓기 빠진긴함.. 끝..

인스티즈앱
박혜련 대표작 뭐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