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보다 감정기복 심하고 못먹는거 때문에 스트레스받고 걍 겁나 예민해지고 짜증만 남 오늘 이모가 하는 카페 엄마랑 도와주고 와서 둘다 겁나 힘들어서 누워있는데 엄마가 라면 끓여달라는 거야 그래서 끓여주는데 냄새때문에 나도 먹을까 중얼거리는데 뒤에서 엄마가 너 오늘 탄수화물 많이 먹지 않았냐고 걱정하듯이 물어보는거임 아니 근데 내가 오늘 탄수 섭취한게 파바에서 파는 야채크랩? 쌈? 같은거 4개 들어있는거 하나 먹었는데 그거보고 뒤에서 그렇게 말하니까 폭발함 그게 많이 먹은거냐고 그게 하 개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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