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크아웃,배달 전문 카페 알바 5개월째야! 사장님은 젊은 여자,남자 사장님 두분이셨고 두분은 비즈니스 관계! 근데 7월달부터 여자 사장님의 어머님이 이 가게를 인수하셔서 이제 어머님이 사장님이 되셨어 그리고 오늘 가게에 와서 일을 하는데(나,여자매니저,어머님 셋이핬어)너무 매니저님만 챙기는게 눈에 보이고 쉴때도 매니저언니한테만 먹을거 챙겨주고 ㅠㅠ 물론 나는 안먹어도 됐었는데 차별하는게 보이니까 너무 속상했어.. 그래서 매니저언니항 나랑 친한데 매니저언니가 배 안고프냐구 물어봐서 그냥 안고프다고 말했구! 그리고 나한테는 말 거의 안걸고 거의 매니저언니하고만 얘기하구.. 그래서 뭔가 소외감도 많이 들었거든 평소같으면 나는 거의 언니랑 수다떨려고 알바가 기다려질 정도로 재밌었거든..? 근데 매니저언니도 어머님이라서 그런지 어머님 다 맞춰주려고 어머님이랑 얘기하구 그러더라고.. 이제 사장님이라서 이해는 가는데 갑자기 이렇게 바껴버리니까 내가 적응이 안돼서 내가 적응할때까지 이렇게 알바하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그만두는게 맞을지 고민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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