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을 마감하기 전에 나하고 통화했었어 내가 그때 뭐라도 물어봐줬다면,카톡 하나라도 보냈다면 결과가 달라졌을까?? 그 친구가 평소 우울한 티도 안냈고 힘든 티도 안내서 그런 생각을 하고 있을줄 몰랐어 자꾸 생각 나 죄책감에 시달려... 그 친구가 간 이후로 다른 친구들하고 연락이 3일만 안돼도 불안해 쓸데없는 걱정이란거 알아 하지만 자꾸 혹시나 싶고 너무 불안해.... 지금도 친구랑 있었던 추억이 자꾸 생각나 너무 힘들어.....ㅜㅜㅜㅜㅜ 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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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