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의생 리뷰하시는 의사분들이신데 보다가 ... 너무 와닿아서ㅠㅠㅜㅜㅜㅜㅜㅠ 어쩌면 내가 친구를 위로해줘야한다는 의무감에 그동안 진심이 아닌 위로를 해준 적이 있었을 테고 그마저도 내가 내 자신을 속인 채 난 진심으로 위로를 해줬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