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낚시에 너무 빠져살아서그런가
건초염이 너무 심해져서 의사선생님(아부지 친구분)께 소환당함
아무도 없는 병원에서 우롱차 마시면서 심신의 안정을 취함
도수치료나 마사지 많이 받아봐서 별로 겁나지는 않았음
간호사님(아부지 친구분 아내님)이 손목에 뭘 감아주신 후 30분있다 치료 시작함
체외충격파치료라는 거라고 하는데
별로 아플거라고 생각 안했음
충격파라 하면 그런느낌 아니냐 풍풍 이런느낌? 게임의 영향인가
아부지 친구분께서 ㅋㅋㅋㅋㅋ이거 진짜아프다니까? 왜 안믿지? 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심
평소에도 친해서 장난치는줄알았음
근데 치료시작하고 진짜 자동으로 비명지르면서 눈물 질질 짰다
7년사귄 여친이 환승이별했을때도 그럴수있지 내가 너무 못해줬나? 그건 아닐건데 하고 말았는데
마음의 아픔 이런건 몸의 아픔에 비해 아무것도 아닌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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