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ㅇㅁㅇㄱ? 남자쌤인데 내가 좋다고 졸졸 따라다녔단 말야 그 쌤이 나 엄청 잘 챙겨주셔서 스승의 날때 그림 그려서 편지 드렸고 이번에 쌤 생신이셔서 편지 써드렸단 말야 그리고서 금욜날에 톡으로 수능때까지 화이팅 해보자고 편지 고맙다고 답장 왔고 쌤이 생선 받은거 인스타에 오늘 올렸었고 내가 줬다는 말 단 한마디도 안했는데 쌤 가족분들이 내 인스타 봤어 ㅋㅋㅋㅋㅋㅋ 보니깐 쌤의 형분, 친하게 지내는것 같아보이는 친척분 두분이 내 스토리 봤는데 머지 스토리에 올린것도 좋은 내용이 아니고 푸딩이 짱구 궁댕이 같아서 때리면서 먹고있다는 내용이었는데 수치심...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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