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성별조장글 아니고 우리 집안이 원래 각자 집안일 하나씩 분담해왔는데 이번에 오빠가 알바 시작해서 오빠일을 내가 대신 6개월 정도 해왔어 근데 어제 너무 피곤해서 오빠한테 빨래(내 일)좀 대신 해달라고 오빠것도 지금까지 내가 도와줬지 않냐고 말하니까 “그건 원래 너가 하는거고 ㅋㅋ 싫어 “ 딱 이렇게 말하는거야 내가 오빠일 도와주는건 배려지 당연한게 아니라고 하니까 난 일을 하니까 집안일은 나랑 엄마가 하는게 당연하대 엄마는 그거 듣고 오빠말이 맞다고 원래 집안닐은 내가 하는거고 넌 힘들면 하지말라 하고 아빠는 듣고 암말도 안하고 가만히 있는거야 나는 엄마가 집안일 해주는 사람이 아니라 생각하고 아바가 돈주는 사람이 아니라 생각하며 집안일 해주는 고마움 하나 없이 당연하게 여기는게 너무 짜증나고 우리 가족 다 불공평한 상황에 익숙해져랐눈게 격겨웠어 진짜 그래서 내가 울고 소리지르면서 지금까지 있었던 불공평했던 일 다 말하니까 오빠랑 아빠가 엄마한테 “그러게 왜 집안일을 자기가 안하고 쓰니시켰어” 라면서 화내더라 엄마는 그와중에 자기잘못이라고 자책하고 있고 아니 난 밖에서 일하고 온 사람은 피곤하니까 상대적으로 집안일은 덜 하는게 맞다 생각하는데 그게 배려로 부터 시작된거지 당연한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우리 가족은 세뇌라도 된 것 처럼 당연하게 여기니까 빨리 집 나가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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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아이유다 vs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