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29살 반년뒤면 30살 어른들이 남친 왜 안 만드냐,결혼 왜 안하냐,지금보더 더 좋은직장 알아봐라 하고 말이 많아지는 시기인데 제발 뭐든간에 뒷바라지 해줄거 아니면 입 다물었음 좋겠어. 걱정되서? 관심이 있으니까 말하는거? 진정한 관심은 그냥 말없이 지켜봐주는게 자기뜻대로 살아가게 하는게 관심있는거 아니야?? 꼭 내 나이가 아니어도,꼭 어른들이 뭐라하는거 아니더래도 내 뒷바라지 나를 위해서 발벗고 나서서 해주는거 아님 관심 껏으면 좋겠다 즉 내 인생은 내가 알아서 할테니까 제발 관심 꺼줬으면 범죄만 안저지르면 됐지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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