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만났던 동료랑 퇴사하고 공부 스터디에서 만난 애랑 놀랍도록 닮았음.. 근데 성격도 비슷함.. 그중에 제일 대박은 둘 다 말귀를 못 알아듣고 하는 일이 어설프고 어리버리하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