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키로였다가 70까지뺐다 지금 다시 120키로 된 익이야... 이렇게보니까 50키로 쪘네..휴 확실히 옛날에비해 누워있는 시간 많아지고 움직이면 땀나니까 최대한 덜 움직이고 내가 친구랑 만나도 무조건 시원한데 찾게되더라 밖에서 걸어다니고 쇼핑이라도 하려고 구경나가면 나도 모르게 앉을 곳 찾게되고 ㅇㅇ (살이찐 사람들이 그렇다는게 아니라 살 빠졌을 때에는 안그랬는데 내가 요즘 그렇게 변했다는 뜻임) 나는 먹을거 좋아하기도 했는데 어느순간 식탐이 너무 생겼더라 일부러 줄여놓은 양도 어느순간 불어나버렸고 보통 사람이고 이정돈 아니지~ 하는 사람은 괜찮겠지만 먹는거 좋아하고, 스트레스 받으면 먹을 거 찾아 먹는 익인이들은 조금 더 고민해보자 ㅠㅠ 나처럼 되지 말고 나도 이런걸 최근에 깨달아서 다이어트한지 일주일됐다 2키로정도 빠졌는데 내가 더 빡세게 지켰으면 더 빠졌을텐데+ 조금이라도 어릴 때 뺐으면 금방빠졌을텐데 하고 후회가된다 ㅠㅠ 그래도 1년 생각하고 열심히 노력해볼예정이야!!! 나중에 언젠가 살 뺀 후기 가져올게 혹시 내가 느낀 변화들의 비슷한 걸 느낀 사람이 있다면 같이 다이어트해서 성공하자 내 삶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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