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사주 자주든 가끔이든 보는 익들 봐주시는 분들이 말씀하시는거 얼마나 믿어??
나는 그냥 살면서 답답한일 있으면...? 정신과 상담받는다 생각하고 ㅋㅋㅋ 한번씩 보는데 오늘도 보고왔거든
일단 상황 + 오늘 얘기들은거 간단히 얘기하자면
나는 작년 2학기부터 지금까지 대학 휴학중이고, 휴학동안 창업했었어!(전공살린건 아니지만 관련 분야 / 전공은 디자인쪽)
그런데 내부분열이랑 의지박약으로,,,, 조금 빠르게 접었고 다음학기 복학준비하고 있어
창업하고 일하는동안 약간 전공선택에 대한 회의감도 조금 들었었고, 안정적인 분야 선택할걸 후회도 되는거야(죽었다 생각하고 공부만 몇년해서 의까 생각도 했었어)
그런데 오늘 사주보는데 똑같은 얘기 하시는거야
전공 왜 그거 골랐냐면서 전문직으로 바꾸는게 좋을거같다 얘기하시는데 약간 혹하더라고 ㅠㅠ
뭐 오늘 갔다온거 토대로 혹해서 바로 복학안하고 다시 공부하겠다! 이건 아니지만 사주풀이가 내가 생각+계획한 인생이랑 너무 달라서.... 좀 고민이 되더라구 ㅠㅠ
혹시 몰라서 덧붙이자면 의사되는거 절대 쉽게 생각해서 의까 고민했다는거 아니야!! 얼마나 똑똑하신분들이 의사하는건지 알고 있지만
고등학생때 의대랑 디자이너중에 엄청나게 고민하다 결정한 진로였어서 미련도 있고, 인서울 대학가자고 공부했던 의지면 의대 공부도 열심히 도전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생각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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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고윤정 얼굴 실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