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13년 전에 일어난 일이라 나를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없어 나도 남자고 걔도 남자인데 걔 행동을 말하자면 머리 잡아서 쥐어 뜯고 교과서에 침 범벅으로 묻히고 뺨 때리고 뾰족한걸로 찌르고 축구공 멀리서 머리 맞춰서 기절시킴 영재반 다닌다는거 하나 자랑한다고 말했는데 그걸 꼬투리 잡아서 내내 괴롭힘.. 학교 선생님은 나한테 싸우라고만 말했지 도와주는거 하나도 없었음 버젓이 정상적인 척 하고 나오던데 진짜 만나면 죽일지도 모르겠어 걔 인생 아작내고 싶은데 그 막차를 영영 놓친 느낌이다..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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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행사장서 한소리 들었다 "일찍 좀 다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