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째 일도 안 하고... 해도 친구가 다녔던 곳이나 아는 분이 하는 곳에서만 하고 싶고 새로운 곳 다니려니까 무서워 내가 뚱뚱한 편인데 알바 하려고 해도 아 이곳은 유니폼 입어야겠지...? 내 몸에 맞는 사이즈는 없겠지 라던가 그냥 시선이 무서워 나도 안 그러고 싶은데 집에서 살빼는 걸 도와주지도 않으면서 ( 다이어트 한다고 저녁 안 먹는 다고 하면 화냄 ) 살 안 빼냐고 내 자존감 다 깎아 먹고 죽고싶다 그냥
| 이 글은 4년 전 (2021/6/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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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째 일도 안 하고... 해도 친구가 다녔던 곳이나 아는 분이 하는 곳에서만 하고 싶고 새로운 곳 다니려니까 무서워 내가 뚱뚱한 편인데 알바 하려고 해도 아 이곳은 유니폼 입어야겠지...? 내 몸에 맞는 사이즈는 없겠지 라던가 그냥 시선이 무서워 나도 안 그러고 싶은데 집에서 살빼는 걸 도와주지도 않으면서 ( 다이어트 한다고 저녁 안 먹는 다고 하면 화냄 ) 살 안 빼냐고 내 자존감 다 깎아 먹고 죽고싶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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