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문 닫고 불 다 끄고 창문(창문이 베란다 창 수준으로 짱큰데 문 삼중창임) 열고 그쪽에다 폰 후레시 비춰놓으니까 파리가 두번째 창에 붙더라? 그래서 얼른 마지막문 닫아버림 그래서 파리는 지금 두번째 창이랑 마지막 창 사이에 틈바구니에 껴서 날아다니는 중...난 차라리 밖으로 나가길 원했는데 밖으론 안 나가고...안타깝지만 파리 붕붕 소리가 너무 커서 짜증났는데 이제야 낫다...
| 이 글은 4년 전 (2021/6/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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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문 닫고 불 다 끄고 창문(창문이 베란다 창 수준으로 짱큰데 문 삼중창임) 열고 그쪽에다 폰 후레시 비춰놓으니까 파리가 두번째 창에 붙더라? 그래서 얼른 마지막문 닫아버림 그래서 파리는 지금 두번째 창이랑 마지막 창 사이에 틈바구니에 껴서 날아다니는 중...난 차라리 밖으로 나가길 원했는데 밖으론 안 나가고...안타깝지만 파리 붕붕 소리가 너무 커서 짜증났는데 이제야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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