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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5
이 글은 4년 전 (2021/6/28) 게시물이에요
욕해도 되니까 그냥 말해주라 나 살면서 아빠한테 용돈 받아본 적 없고 뭐 선물같은 것도 받아본 적 없음 맨날 돈 없다고 그러고 뭐만하면 그거 비싸냐고 하지 않고 그래서 항상 나 사고싶은 거 갖고싶은 거 참아가면서 살았거든 성인되고 나서 대학은 국장으로 다 해결됐고, 기숙사랑 용돈 다 엄마한테 받아 알바 시작하면서는 돈도 모았고, 적지만 어느 정도 내가 하고싶은 거 하면서 살고 있단말야 근데 이번에 친구들이랑 여행가기로했는데 아빠한테 여쭤보니까 어디서 외박이냐고 안된대 아직 어리고 멀어서…나 21살이고 걱정되는 거 알겠는데 진짜 막말로 제대로 해주신 것도 없으면서 제약만 하시는게 너무 싫은 거야 나는 근데 또 키워준 부모님한테 이런 생각 드는 내가 쓰고 마음이 불편해 뭐라 말 좀 해줘라 익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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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ㄱㅊ 나도 그런 생각듦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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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겉치례 부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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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ㄱㅊㄱㅊ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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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쓰니가 그런마음 든다는게 그동안 정서적 교류도 없었으니까 그런거 아닐까 그런마음 들수도 있을거같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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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없었던 거 같긴해 내가 뭐만 하면 안될 거라고 했거든 ㅋㅋㅋ 결국 내 고집대로해서 더 잘된 일이 많았고 참 어렵다 관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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