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솔직히 새아빠거든 몇십년을 살아도 내가 아무리 편해졌어도 말이야 자기 똥마렵다고 숟가락으로 문따고 들어오는 경우는 무슨경우야? 나 진짜 성적수치심 느껴서 샤워하면서 울었어 집에서 당장 나가고 싶었어 진짜 이달안에 돈모아서 작은방이라도 잡아서 나갈려고 생각중이야 너무 화나고 밥도 먹기 싫어졌어 친구한테 얘기할수도 없어서 익명으로라도 얘기해서 마음 편해지고 싶어서 이렇게 적어 더이상 그 얼굴 마주보기도 싫어졌어
| 이 글은 4년 전 (2021/6/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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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솔직히 새아빠거든 몇십년을 살아도 내가 아무리 편해졌어도 말이야 자기 똥마렵다고 숟가락으로 문따고 들어오는 경우는 무슨경우야? 나 진짜 성적수치심 느껴서 샤워하면서 울었어 집에서 당장 나가고 싶었어 진짜 이달안에 돈모아서 작은방이라도 잡아서 나갈려고 생각중이야 너무 화나고 밥도 먹기 싫어졌어 친구한테 얘기할수도 없어서 익명으로라도 얘기해서 마음 편해지고 싶어서 이렇게 적어 더이상 그 얼굴 마주보기도 싫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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