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있던 회사가 서로 친해서 언니 언니! 하고 부르던 게 습관이 된 건지 다른 회사 들어가서 대리님 물건 들어주는 거 도와주다가 "언니 이 물건도 치울까요?" 라고 실수했다가 "제가 주임님 언니는 아니잖아요" 하고 정색하셔서 죄송하다고 사과한 적 있음ㅎㅎ 익잡보니까 갑자기 생각나네ㅋㅋ
| 이 글은 4년 전 (2021/6/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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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있던 회사가 서로 친해서 언니 언니! 하고 부르던 게 습관이 된 건지 다른 회사 들어가서 대리님 물건 들어주는 거 도와주다가 "언니 이 물건도 치울까요?" 라고 실수했다가 "제가 주임님 언니는 아니잖아요" 하고 정색하셔서 죄송하다고 사과한 적 있음ㅎㅎ 익잡보니까 갑자기 생각나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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