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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
이 글은 4년 전 (2021/6/29) 게시물이에요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까지 유치원 뭐 그런 거 다녀본 적 없고 

친구가 뭔지도 몰랐고 초등학교 들어가서도 어떻게 사귀는지 몰라서 넘 힘들었고 여자 애들 막 쎄쎄쎄 하는데 난 어찌 하는지도 몰랐어 

이 외에도 너무 많은데 맘이 넘 아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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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것도 배워본 적 없는듯? 어울리는 건 친척 또래들밖에 없었는데 친척 언니가 맨날 괴롭혔는데 그거 때문에 싸우면 엄마가 맨날 내가 분위기 망친다고 뺨 때리고 ㅋㅋㅠ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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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 토닥토닥... 나도 어릴 때 상처 많지만 삶은 언제라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살아 쓰니도 훌훌 털어버릴 수 있기를 바랄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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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런 생각 들다가 갑자기 또 이렇게 우울해지네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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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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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가정교육의 문제인지는 몰라도 어렸을 때 뭘 잘 몰라서 상처주고 또 상처받고 했던 게 생각하면 마음아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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