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때부터 스타킹 신어서 그때부터 다리털 밀고 뽑기 시작했어. 겨드랑이도 점점 하게 된 것 같고... 성인되고 왁싱 시작하고 피부과에서 겨드랑이 레이저제모 받다가 시원찮아서 가정용 레이저제모기 사서 겨드랑이 팔 다리 비키니라인 까지 싹 다 셀프로 하는거 취미됨... 겨드랑이 팔 다리는 엄청 털이 얇아서 뽑는 맛이 안나서 지금은 안뽑는데 비키니라인쪽 털 엄청 뽑음... 나만 이렇게 진심이야...?? 참고로 브라질리언 셀프로 가능하긴한데 면도기로 민 다음에 가정용레이저제모기로 싹 해야함. 근데 생식기쪽으로 갈 수록 눈물 남. 여긴 진짜 아파. 아프면 얼만큼 아프겠냐 하는데 권장하진 않아. 비키니라인까지만 해...

인스티즈앱
근데 선업튀는 아무도 대박날줄 몰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