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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어제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3
이 글은 4년 전 (2021/6/30) 게시물이에요
나 뭔가 단둘이 처음 만나거나 어디 모임 들어가서 어쩔 수 없이 말 많이 해야하는 곳이거나 아님 아는 사람 한명이라도 있으면 거기서 내가 ㄹㅇ 짱먹고 친해질 수 있는데 말 많이 안하는 모임 들어가면 세상 찐따... 왜냐면 나 친화력 정말 좋다는 소리 많이 듣는데 내가 낯을 엄청 가리거든.. 먼저 말 거는 스타일이 아니라 누군가 나에게 말을 한번 걸면 그 때부터 낯 사라져서 미친듯이 수다 떨고 장난치고 그래.. 근데 이번에 주짓수 배우는데 아는 사람 하나도 없고 여자들도 나 포함 세명이고 나머지 다 남자야.. 나 ㄹㅇ 왕따처럼 혼자 쭈그려있는데 어떻게 친해져야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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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가그런데 이유를 알수가없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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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특히 남자들한테는 더 못그러겠어ㅓ... 꼬리치는ㄱㅓㄹ로 보일까봐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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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별로그렇게 생각은 안할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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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려나.. ㅠㅠ 나 옛날에 그런 오해 많이 받은적 있어서 원래 다니던 체육관 그만 뒀거든 ㅠㅠ 그래서 더 조심스럽당..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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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남자가 이상한거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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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사람많은데 가면 내가 입닫고 있어도 잘놀더라고 그래서 아무말 안하긴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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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만 딴 세상에 온 느낌이야.. 나 좀 이라 어디 가던 내가 주목 받아야 직성 풀리는데 20대 중반 되면서 그러면 철없어 보일까봐 그냥 가만히 있기는 하는디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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