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버스에서 내가 봉을 거의 감싸다시피 봉을 잡고 있었는데 타는 사람이 중심을 잃어서 내 팔을 뭉게버렸어 근데 바로 죄송합니다 하고 사과하길래 괜히 내가 미안한거야..ㅎ 진짜 어떤 사람은 이것보다 더 사소한거에도 사과를 안하는데 이런거에도 사과를 해주니깐 먼가 기분이 좋았다
| 이 글은 4년 전 (2021/6/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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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버스에서 내가 봉을 거의 감싸다시피 봉을 잡고 있었는데 타는 사람이 중심을 잃어서 내 팔을 뭉게버렸어 근데 바로 죄송합니다 하고 사과하길래 괜히 내가 미안한거야..ㅎ 진짜 어떤 사람은 이것보다 더 사소한거에도 사과를 안하는데 이런거에도 사과를 해주니깐 먼가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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