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우선 일한지 삼개월정도 됐고 일 잘한다고 수습도 없애주셨어 난 주말 오후타임인데 2개월 내내 주말오전 알바가 시도때도없이 자격증시험이니 상받았다니뭐니 해서 계속 타임 바꿔주고 내가 하루종일 할때도 있었음. 완전 통보라 나도 사장님도 어이없는데 어쩌겠어.. 해주다가 빡쳐서 이제 부탁하지말라고 했더니 이번달에 그만두더라 그러다가 요즘 한달은 내가 평일에 면접보고 나름 할일이 있는데 바로 전날이나 당일 그리고 오늘은 매니저님이 아침9시부터 갑자기 전화와서 오늘 평일 오전 대타 좀 해달라고 부탁하시네.. 매니저님이 사장님 와이프시고 평일오전에 일하시거든 어제도 내가 중요한 면접이랑 다른 약속이 있었는데 매니저님이 산부인과 가는날이라 금식하고있는데 도저히 일을 못하신다고 일 좀 부탁한다해서 내 약속까지 취소하고 면접도 부랴부랴 보고 알바가게 가서 바쁜 타임만 일해주고 빠짐 차비가 더 나왔다 그 와중에 사장님은 잘됐다고 이참에 본인도 병원 가겠다면서 더 해달라고하고… 오늘도 산부인과를 가시는지 아님 힘드신지 아침부터 내가 받을때까지 전화하셔서 깼음.. 진짜 이쯤되면 너무한거아니냐 내가 다 이해해야하는거임? 몸이 그만큼 불편하고 힘드신거 알아 그럼 알바생을 뽑아야 하는게 맞는거아냐? 왜 나만 들들볶아 진짜 미치겠네 오전알바나 매니저님이나 진짜 날 왤케 괴롭히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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