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부터 강압적으로 교육하고 나 하고 싶은거 하나도 못하게 하고 26살 지금은 이도저도 아닌 사람이 됨 부모님 전화 올때마다 너무 역겨워 목소리 듣는것도 역겹고 둘 다 죽었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