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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4년 전 (2021/6/30) 게시물이에요
중딩때 예전에 다니다 그만둔 학원(피아노,영어)을 다시 등록함 

근데 내가 학원을 안 나감 안 나가는 이유가 얼척 없는게 ㅋㅋㅋㅋ 하도 오래 쉬었다가 다시 등록해서 그런가 내가 학원에 가야 한다는 사실 자체를 까먹어서 안 나감 단순히 공부,연습하기 싫다고 하루이틀 빠진게 아니고 막 2~3주씩 통으로 날려먹다가 아, 나 학원 가야하지! 하고 그제서야 하루 얼굴도장찍고 그러는 거임... 

근데 더 이상한건 우리 엄마 절대로 학원 빠지는 거에 유한 사람이 아닌데 유독 이 시기에 학원 빠진 거 언급도 안 하고 화난 티도 전혀 없었음  

그리고 나는 학원 빼먹어서 부모님 피같은 쌩돈 날린다는 죄책감이 있는데도 또 학원 가는 걸 잊어버림〈〈반복 

 

 

이 내용 너네가 보기엔 그냥 길게 꾼 현실적인 꿈 같아 아니면 진짜 현실같아..? 이런 질문 진짜 얼척없는 거 알아 나도 이런 내가 어이가 없다..ㅋㅋㅋㅋ 저때 진짜 정신에 무슨 문제가 있었나? 지금은 성인이고 문제없이 잘 살고 있는데 저 때만 생각하면 진짜 저게 꿈이었던건지 현실이었던건지 분간이 잘 안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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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꿈이라기엔 그때 느꼈던 (학원 빠지고 부모님 쌩돈 날린 거에 대한) 죄책감이 너무 생생하고 현실이라기엔 엄마 반응이 너무 이상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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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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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꿈이여도 현실이어도 진짜 얼척없지않아? 미치겠다 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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