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서 키우는거 이해 안된다고 암만 청소하고 해봐야 개냄새, 털 어디 가겠냐고 나한테 열과 성을 다해서 몇번을 말하던데 무슨말인지는 알겠는데 반려동물 키우는 사람들 앞에선 한마디도 못하면서 왜 키우지도 않는 나한테 피곤하게 반복해서 말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 이 글은 4년 전 (2021/6/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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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서 키우는거 이해 안된다고 암만 청소하고 해봐야 개냄새, 털 어디 가겠냐고 나한테 열과 성을 다해서 몇번을 말하던데 무슨말인지는 알겠는데 반려동물 키우는 사람들 앞에선 한마디도 못하면서 왜 키우지도 않는 나한테 피곤하게 반복해서 말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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