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을 하러 멀리 까지 갔다가 며칠 버티지도 못하고 다시 도망치듯이 내려왔는데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엄마도 나도 좀 심란해서 어제 급 펜션 잡아서 왔는데 옆에 계곡있어서 물소리도 들리고 비와서 빗소리...빗소리는 계곡 물소리에 뭍혀서 잘 안들리긴 하는데 암튼 너무 좋다 (난 이제 뭐 해먹고 사남..)
| 이 글은 4년 전 (2021/6/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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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을 하러 멀리 까지 갔다가 며칠 버티지도 못하고 다시 도망치듯이 내려왔는데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엄마도 나도 좀 심란해서 어제 급 펜션 잡아서 왔는데 옆에 계곡있어서 물소리도 들리고 비와서 빗소리...빗소리는 계곡 물소리에 뭍혀서 잘 안들리긴 하는데 암튼 너무 좋다 (난 이제 뭐 해먹고 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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