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이된 나는 착한호구가 되어있었음 싫은소리못하고 뭐든 잘 들어주고 진짜 호구였음 이렇게 살면 내가 너무 힘들어서 안되겠더라 나는 진짜 착한 사람이 아니라 그렇게 만들어진 사람이였고 항상 속으로만 상상하던 화내고 선 확실히 긋는 그런 사람으로 변했음 왜 그동안 당하고만 살았는지 모르겠더라
| 이 글은 4년 전 (2021/6/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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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된 나는 착한호구가 되어있었음 싫은소리못하고 뭐든 잘 들어주고 진짜 호구였음 이렇게 살면 내가 너무 힘들어서 안되겠더라 나는 진짜 착한 사람이 아니라 그렇게 만들어진 사람이였고 항상 속으로만 상상하던 화내고 선 확실히 긋는 그런 사람으로 변했음 왜 그동안 당하고만 살았는지 모르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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