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는 곳 근처에 회사들이 모여 있어서 점심시간에 직장인들이 많이 와. 근데 오늘 주문 받는데 보통 누가 주문하면 같이 앉아있는 사람들은 조용히 있잖아. 근데 엄청 크게 자기들끼리 대화하는데 주문 소리 하나도 안 들리고… 내가 네?? 하니까 답답한 표정으로 주문하는데 A메뉴 주세요 하는 거야. 그래서 주문 확인 할 때 A메뉴 맞으시죠? 하니까 아니.. B라고요.. 하는데 진짜 사람 바보 취급 하더라 ㅋㅋㅋㅋ 분명 A라고 바로 옆에서 들었는데… (시들) 그리고 어떤 나이 좀 있는 남자분은 초면에 나한테 반말로 시키는데.. 전 당신의 부하직원이 아니에요..ㅠㅠ 그래서 맨날 같이 일하는 친구랑 우리 빨리 졸업해서 취직하자.. 다짐하고 살아

인스티즈앱
⚠️전청조 감옥에서 가슴노출 후 섹스어필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