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한 취준생인데, 나중에 취업해서 이상하고 삭아지없는 상사나 동기 만날 수도 있고 집이 잘사는 것도 아니어서 빚도 갚아야하고.. 이런 생각하다보면 앞으로 내가 삶을 이겨낼 수 있을지 이런 생각 듦 뭔가 죄다 막막한데 어떻게 살아가는거야 너흰..? 난 그리고 티비에서 데이트폭력 이런 거 볼 때마다 너무 무서워서 남자가 다가오면 바로 철벽 쳐버려ㅠㅠ 뭐든 겁내는 성격인데 고쳐본 익 있을까?ㅜㅜ 난 참고로 남한테 절대 피해 안주려 노력하고 스스로가 착한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러다보니 피해보는 것도 많고 하고싶은 말도 잘 못하고 살아ㅠㅠ 닥치면 이겨내게 되어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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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왜 자꾸 우리를 보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