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매달 용돈을 주시거든? 근데 이번 달에 계속 안주시는거야 .. 참고 참다가 이번 달 많이 힘드시냐고 우회적으로 말씀드렸는데 “너 돈 많은가보다?” 하면서 비꼬는거야 처음엔 무슨 말이지 이랬는데 내가 1주 전에 시청에서 복지 수당이 잠깐 나와서 그걸로 동생들한테 맛있는거 사준다고 그랬는데 아빠가 그걸 듣고 용돈을 함부로 쓴다고 착각한것 같어 너무 벙쪄서 방으로 대피하고 여기다가 글쓰는중.. 😢 나 아빠 힘들게 일해서 버는거 아는데 ㅠㅠ 나를 그런식으로 생각하셨다는게 너무 섭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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