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알바 2년 했던곳이고 내가 잘못해서 짤린게 아니라 코시국 때문에 짤린거라 사장님이랑 아직도 친함! 내가 음식점 서빙 알바 했는데 테이블 9개정도로 엄청 큰건 아닌 가게였거든 여기는 배민보다 홀 영업을 주로 하셔! 근데 그래도 본사에서 하라고 해서 배민 하시는데 가끔 손님들이 후기 남겨주시는거에 손님들 니즈를 살짝 빗겨나가게 답을 해주시더라고🥲 사장님이 40대 남자분이라서 그러신가 뭔가 내가 하면 손님들한테 더 친절하고 잘 피드백 해드릴 수 있을 것 같은 생각 들더라고 ㅋㅋㅋㅋㅋㅋ 물론 내가 오지랖 넓은거 맞음! 근데 사장님한테 이걸 말할 생각도 없음! 그냥 혼자 상상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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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새 친한 언니 진짜 미쳤나